‘그리스 로마 신화-올림포스 가디언’ 6월 6일 특별 유료 시사 이벤트
이번 행사는 만화 그리고 TV 애니메이션에 이어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그리스 로마 신화-올림포스 가디언>을 기다리던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준비된 특별 이벤트로 6월 6일 하루 전국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프리머스 극장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상영일정과 시간표는 영화 홈페이지와 각 극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는 7월 28일 개봉될 예정인 애니메이션 <그리스 로마 신화-올림포스 가디언>의 원작은 바로, 2000년부터 나오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1,100만부 이상이 팔려나간 초 베스트셀러 작품인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이다. 지난 5월 마침내 20권이 출간된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우리나라의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아이를 둔 가정이라면 대부분 전권을 다 소장하고 있을 정도로 전무후무한 초 히트작이다.
만화에서 시작된 ‘그리스 로마 신화’의 열풍은 TV 애니메이션으로 이어졌고 계속적인 아이들의 호응으로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것. 흥미진진한 모험담이 가득하고,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판타스틱한 세계가 화려하게 펼쳐질 극장판 <그리스 로마 신화-올림포스 가디언>은 가족, 친구간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진한 감동까지 안겨주며 올 여름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 틀림없다.
<그리스 로마 신화-올림포스 가디언>의 이야기는 토마스 볼핀치의 원작에 있는 ‘기간테스 대전쟁(기간토마키아)에서 트리톤이 소라고둥을 불어 기간테스들을 혼란에 빠뜨림으로써 올림포스 신들의 승리를 이끌었다’는 한 문장에서 얻은 영감으로 만들어졌다. 만화와 TV 애니메이션에는 없던 새로운 모험과 숨겨진 이야기가 스펙터클한 볼거리와 함께 우리 앞에 다가온 것이다. 또 한 번의 성공 신화를 꿈꾸는 우리 애니메이션 <그리스 로마 신화-올림포스 가디언>의 본격적인 모험은 7월 28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Story
올림포스 최대의 위기,
어둠의 세력 기간테스와 맞선 트리톤의 스펙터클 대모험이 시작된다!
올림포스의 열두 신이 세계를 지배하던 시절. 어둠의 마법을 지닌 인간 왕 에우리메돈은 신들도 이길 수 없다는 기간테스를 부활시키고, 올림포스에서는 제우스와 하이데스, 포세이돈이 지닌 세 개의 무기(삼신기) 중 두 개가 없어진 것을 알게 되는데...
바다의 신 포세이돈과 정령 암피트리테의 아들 트리톤은 바다 친구들과 노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 포세이돈은 신이 되는 것엔 관심 없는 트리톤이 불만이지만, 아기 해룡 시드와 바다 친구들은 트리톤이 위대한 신이 될 것을 믿는다. 한편 트리톤과 친구들의 모습을 부러운 듯 지켜보던 소녀 카르디아. 그녀는 이미 두 신기를 훔쳤으나 포세이돈의 궁전에는 잠입할 수 없었다.
결국 카르디아를 이용해 암피트리테의 납치 음모를 꾸미는 에우리메돈. 트리톤은 어머니가 눈앞에서 납치를 당하고서야 비로소 자신의 무력함을 깨닫는다. 과연 트리톤은 어머니 암피트리테와 위기에 처한 올림포스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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