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50주년 맞아 국민소통 강화

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청장 최광식)은 국민과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문화유산에 대한 국민 향유권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5월 24일 문화재청 50주년을 맞아 문화재청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한다.

개편되는 홈페이지는 새소식·행사안내 정보와 문화재청에서 운영 중인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 서비스 등을 홈페이지 전면에 배치하고 현행 8개의 복잡한 메뉴체계를 5개로 단순화해 국민과 함께하는 소통·참여형 서비스를 강조했다.

특히, 최근 스마트 폰 보급 확산과 문화유산에 대한 사회적 관심증가 등에 부응하기 위해 모바일 문화재청 홈페이지(m.cha.go.kr)를 신규 구축해 문화재청 소개, 간행물, 문화재 사랑(웹진), 조선고궁 및 종묘 등 다양한 모바일 콘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변화된 국민의 인식과 문화향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문화재청 홈페이지를 국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이자 문화유산 온라인 향유의 장이 되도록 만들어갈 계획이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연락처

문화재청 정보화기획팀
042-481-4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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