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속도와 보안에 강한 네트워크 와이파이 ‘U+zone’으로 신개념 와이파이 선도

- 유선 네트워크망을 기반으로 24시간 원격 컨트롤 되는 통합 Wi-Fi 관리 시스템 구축

- 100Mbps 초고속 광랜 기반, 국내 최대 규모의 와이파이망으로 빠르고 안정적인 속도 제공

- TTA(한국정보통신 기술협회) 테스트를 거친 U+zone의 안전한 3중 보안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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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코스피 032640
2011-05-19 09:20
서울--(뉴스와이어)--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lguplus.com)가 속도와 보안에 강한 네트워크 와이파이 ‘U+zone(zone.uplus.co.kr)’으로 신개념 와이파이를 선도하고 있다. 네트워크 와이파이란 전국 유선 네트워크망을 기반으로 생성된 AP들을 연결해 네트워크로 관리하는 U+의 와이파이 서비스다.

LG유플러스의 TV 광고는 네트워크 와이파이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과연 기존의 와이파이와 다른점은 뭘까? 먼저, 기존의 와이파이는 핫스팟 중심의 와이파이로 카페와 같이 흩어져 있는 일부 한정된 공간에서만 이용이 가능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무선 혼용망을 통해 다수가 접속을 하기 때문에 누가, 언제, 어디서 접속을 하는지 전혀 파악할 수 없는 일방적인 접속 서비스였다.

하지만 네트워크 와이파이는 쌍방향 통합 관리 시스템으로 컨트롤이 가능하며, 빠른 속도와 검증 받은 보안시스템의 3박자를 고루 갖춘 새로운 차원의 와이파이다.

네트워크 와이파이는 접속불량이나 속도 저하 등 트래픽 문제 발생시, 24시간 원격 컨트롤이 되는 AP관리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접속에 대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중앙에서 접속과 관련된 사용자 정보 및 정확한 원인 진단과 해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와이파이 이용자들이 겪었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다.

또한 U+zone은 100Mbps의 초고속 광랜 유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와이파이의 접속 속도가 기존 와이파이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빠르다. 데이터 이용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기존에 끊김 현상이 발생했던 동영상 재생이나 영화와 같은 대용량 파일의 다운 등의 서비스를 보다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모바일 뱅킹 등 개인 정보 유출 문제에 있어서도 네트워크 와이파이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보안망을 구축하고 있다. 서버기반의 사용자 인증인 802.1x와 와이파이 암호화 인증표준인 WPA2, 트래픽 분리 라는 3중 보안을 통해 한국정보통신 기술협회인 TTA의 테스트를 거친 탄탄한 보안망을 가지고 있다.

U+ 네트워크 와이파이는 가입 이동통신사와 관계없이 U+ 인터넷에 가입하여 사용 동의 시 전국 60만개의 U+zone AP를 통해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특정 핫스팟 지역에서는 유무선 가입 유무와 관계없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이갑수 U+zone 사업팀장은 “네트워크 와이파이는 기존의 서비스와 차별화된 최적의 무선인터넷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지금까지의 와이파이 망은 인터넷에 접속하는 기초적인 수준이었지만, U+zone은 빠르고 안전한 고품질의 와이파이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네트워크 와이파이 광고에 이어 소비자들에게 네트워크 와이파이의 실질적인 혜택을 알리는 후속 광고도 방영 중이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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