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는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공정 사회’ 실천을 구체화하기 위해 2011 ‘대학생 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우리가 만드는 공정 사회’이며, 응모 자격 대상자는 전국 2년제 이상 대학생(휴학생 포함) 및 대학원생이며, 대상자는 누구나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다.

공모 부문은 텔레비전 스토리 보드, 인쇄 광고, 유시시(UCC) 동영상 등 3개 부문으로, 오는 6월 27일부터 7월 8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전 홈페이지(www.mcst-ad.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는다.

이번 공모의 총 상금은 3,050만 원으로, 대상(상금 500만 원) 1편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최우수상(부문별 각 1편, 상금 300만 원), 우수상(부문별 각 3편, 상금 100만 원), 장려상(부문별 각 5편, 상금 50만 원)에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상,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상, 서울신문사 사장상을 각각 시상할 예정이다.

입상작은 오는 8월 중순 일반에게 공개되며, 지방 순회 전시회를 통하여 공정 사회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공정 사회’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보며, 이 공모전이 선진 일류 국가 도약을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공모전 일정

ㅇ 작품 접수: 2011. 6. 29.(월) 〜 2011. 7. 8.(금) 18:00
ㅇ 시상식: 2011. 8. 11.(목) 17:00 프레스센터(예정)
ㅇ 전시회개막식: 2011. 8. 11.(목) 18:00 서울광장(예정)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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