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장관,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에 앞장서다

서울--(뉴스와이어)--김성환 외교통상부장관은 5.14(토)-19(목)간 스위스를 방문,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IOC 위원 대상 2018 동계올림픽 후보도시 테크니컬 브리핑”(5.17-19, 스위스 로잔)에 정부를 대표하여 참석하였다.

5.18(수) 개최된 테크니컬 브리핑에서 김 장관은 공식대표단에 유일한 정부인사로서 참가하여 정부의 전폭적인 평창 유치지지와 확고한 재정 및 안전 보증을 중심으로 발표를 한 후 IOC위원들의 질의에 정부대표로서 답변하였다.

금번 후보도시 브리핑에는 김성환 장관, 조양호 유치위원장, 박용성 대한체육회장, 문대성 IOC위원, 나승연 유치위 대변인, 이병남 유치위 평가준비처장과 김연아 선수(유치위 홍보대사)가 공식 대표단으로 참석

각 후보도시들(평창, 뮌헨, 안시)은 테크니컬 브리핑 직후 내외신 기자회견을 개최하였으며, 김 장관은 공식대표단 및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진선 외교통상부 체육협력대사 등과 함께 동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내외신 기자들의 질의에 답변하였다.

5.19(목)에는 각 후보도시들이 개최계획에 대한 IOC위원들의 심도있는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한 전시장을 공개할 계획으로, 김 장관은 전시장을 방문하는 IOC위원들에게 평창의 준비상황을 다시 한 번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금번 테크니컬 브리핑 참석을 위해 일찍이 5.14(토) 스위스에 도착한 김성환 장관은 여타 대표단원들과 함께 주말에도 온종일 브리핑 연습과 준비에 몰두하였으며, NG Ser Miang 싱가포르 IOC위원(IOC 부위원장) 등 로잔을 방문한 IOC위원들과 조우하는 기회에 활발한 유치활동을 전개하였다.

김성환 장관의 금번 브리핑 참석활동은 외교통상부 문화외교국 트위터(@mofat_culture)에서 찾아볼 수 있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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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 문화외교국 공보.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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