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전국단위의 ‘2011년 일자리창출 우수사례 및 성공취업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5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개될 이번 공모전은 도정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창출과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유도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취업지원 차원에서 실시하게 된다.

공모분야는 일자리창출 우수사례와 성공취업수기 분야로 구분되며, 연령과 지역제한 없이 개인, 기업체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일자리창출 우수사례 : 기업, 지방자치단체, 대학, 지역(주민)공동체, 1인 창업가 등
성공취업수기 : 취업에 성공한 개인(현 재직 중인 근로자)

응모는 경상북도일자리종합센터 홈페이지(www.gbjob.kr)에 게시한 소정의 양식을 통해 우편, 팩스, 메일 등 편리한 방법으로 접수하면 된다.

채택된 우수 작품에 대하여는 최우수(1명), 우수(4명), 장려(10명)로 구분하여 상패와 함께 총 500만원 상당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이번 공모전을 통하여 선정된 우수한 사례들은 도내 시군과 기업, 관련기관에 전파하여 지역일자리 창출을 적극 유도·하는 등 실효성 있는 공모전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선정, 지역공동체사업, 사회적기업, 청년창업 등 각종 지역일자리 시책에도 반영해서 일자리 사업의 효과를 최대한 높여나갈 예정이다.

이외에 △일자리센터, 대학 취업센터 등 취업지원기관의 상담 △세미나, 포럼, 워크숍, 회의 등 각종 일자리 교육 시에 활용하는 한편, △각종 지역고용안정화사업 수행 시 관련 자료 등으로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하여 일자리창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도정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수한 일자리창출 사례와 취업성공 사례들이 많이 발굴되어 구직난과 구인난을 겪고 있는 실직자와 기업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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