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부부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평등하고 건강한 가정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부부축제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부부의 날(5.21)을 맞이하여 5월 20일 오후7시 달동 문화공원에서 부부 80쌍을 초청해서 2011년 부부의 날 기념 ’사랑愛 하모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연공모 당선자 30쌍, 지역인사 20쌍, 유공자 부부 10쌍, 저소득계층 15쌍 등 총 80쌍의 다양한 부부가 참여, 1부 기념식(축사, 유공자표창), 2부 문화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표창에서는 울주군 온산읍 이청일(70세), 중구 서동 문주수(53), 울주군 삼남면 트솔몬(42, 몽골), 울주군 상북면 하티텐(25, 베트남) 등 8명이 시장표창을 받는다.

이어 문화행사는 부부 노래자랑 및 장기자랑, 사연당선작 낭독, 리프로포즈, 부부서약식 및 사랑의 장미꽃 교환식, 사랑의 세족식 등으로 마련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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