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일일유가동향(11.05.20) 발표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66/B 하락한 $98.44/B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88/B 하락한 $111.42/B에 거래 마감.
반면, Dubai 현물유가는 전일 미 원유재고 감소 발표 등의 영향으로 전일대비 $1.00/B 상승한 $106.44/B에 마감.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가 부진한 것으로 발표됨.
민간경제단체인 컨퍼런스보드는 4월 경기선행지수가 114.0을 나타내어 전월대비 0.3% 하락하였다고 발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1% 상승과 달리 지난해 6월 이후 처음으로 하락한 것으로 알려짐.
필라델피아 연방은행은 5월 필라델피아 제조업 경기지수가 3.9로 전월(18.5)에 비해 크게 하락하였다고 발표.
전미부동산협회(NAR)는 4월 기존 주택판매가 전월대비 0.8% 감소한 505만 채(연 환산)라고 발표.
일본의 1~3월 중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0.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한편, 국제에너지기구(IEA)는 고유가로 세계경기회복이 타격을 입을 수 있다며 산유국들에게 석유공급 증대를 촉구.
IEA는 정기 이사회 후 발표한 성명서에서 최근 유가 조정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9월 이후 유가 상승은 세계 수급불균형, 가계소득 감소, 인플레이션 압력 등 세계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
고유가로 인한 경기회복 지체로 인한 피해는 소비국뿐 아니라 산유국에도 영향을 미친다며 세계경기회복의 저해요인을 최소화시키기 위한 모든 노력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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