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청소년주간 기념식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는 5월 청소년의 달 및 청소년주간(5.23~29)을 맞아 “힘차게! 신나게! 당당하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 라는 슬로건 하에 5. 23(월) 오후 2시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2011년 청소년주간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서 여성가족부는 “건강한 청소년을 키우는 희망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하에 ‘건강한 신체 성장’과 ‘건전한 정신 함양’이라는 2대 정책목표를 제시하고,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할 10대 정책과제*를 주제영상을 통해 발표한다.

※ 10대 정책과제 : ①충분한 수면여건 조성 ②균형있는 식생활 실천 ③적절한 운동환경 지원 ④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⑤유해한 약물 방지 ⑥다양한 체험활동 지원 ⑦건전한 인터넷 사용 ⑧바른 언어 사용 ⑨원만한 친구관계 형성 ⑩친밀한 가족관계 형성

또한 이번 기념식에서는 정책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정부가 각계 각층과 협력을 강화하고 청소년의 참여를 활성화 한다는 의지를 표현하는 순서가 마련된다.

먼저 여성가족부와 교육과학기술부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이 정책수립 과정에 청소년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는 ‘청소년 특별회의’의 올해 의제를 발표한다.

※ 청소년특별회의 : 매년 전국 16개 시·도별 청소년 대표와 전문가들이 청소년 관련 이슈에 대한 토론과 활동을 통하여 청소년의 시각에서 청소년이 바라는 정책과제를 정부에 건의하는 청소년 참여기구

※ 청소년특별회의 출범식(5.20~21, 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의장단 선출

또한 10대 과제 중의 하나인 “건전한 인터넷 사용 문화 조성”을 위해 학부모 대표와 청소년 대표가 함께 실천서약을 발표한다.

※ 학부모대표 : 대한어머니회중앙연합회 강은성 회장, 청소년대표 : 명지전문대 이건희 학생

이외에도 기념식에서는 청소년 활동과 보호·복지를 위해 헌신한 청소년 유공자 및 모범 청소년에 대한 포상식이 진행된다.

국민훈장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적 봉사를 수행한 (사)한국청소년육성회 김덕영 광진구지회장과 한국청소년연맹 천창암 사업추진본부장이 수상한다.

한편 2011년 청소년 홍보대사로 축구선수 여민지 양과 가수 샤이니의 최민호 군이 위촉된다.

또한 기념식 2부 행사로는 16시부터 코엑스 컨퍼런스홀 402호에서시골의사로 잘 알려진 박경철 안동신세계연합병원장이 ‘청소년의 꿈과 희망, 그리고 건강한 성장’을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의미있는 강연을 진행한다.

여성가족부 백희영 장관은 “이번 기념식이 앞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통해 국가의 미래를 위한 희망을 꽃피울 수 있도록 사회 각층의 협력과 연계가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가족부 청소년가족정책실 청소년정책과
사무관 이정현
2075-8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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