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발전硏, 청양꽃뫼마을 찾아 농촌봉사활동 실시

공주--(뉴스와이어)--충남발전연구원(원장 박진도)은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촌을 돕기 위해 20일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충발연 임직원 70명은 청양 화산리 꽃뫼마을에서 모내기와 고추심기, 그리고 밤나무 손질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충발연 박진도 원장은 “비록 짧은 농활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연구원도 농촌사랑을 직접 실천하면서 애정을 가져야 더 나은 연구성과가 나온다”고 말했다.

지난해 꽃뫼마을과의 교류협력 이후 두 번째 농촌봉사활동에 나선 충남발전연구원은 이곳 특산품인 맥문동 직거래는 물론, 마을기업 컨설팅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충남연구원 개요
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해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 분석, 연구 활동을 통해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현재 ‘더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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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남발전연구원 기획조정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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