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제21회 충청남도 민속대제전’ 개최
이석화 청양군수와 16개 시·군 선수 대표, 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제전은 도민 화합의 장 마련과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문화 및 민속행사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경기는 민속씨름과 줄다리기, 줄넘기, 힘자랑, 제기차기, 널뛰기 등 6개 종목에 걸쳐 시군간 우열을 가렸으며, 번외로 시·군대항 노래자랑 등도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도 관계자는 “민속놀이는 각 지방의 생활과 풍속이 잘 나타나 있으며, 마을의 안녕과 풍년 기원, 개인의 건강과 발전 기원 등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깊이 인식하고, 시대변화에 부합하는 민속 문화예술로 계승·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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