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홍철 대전시장, 美 맥알렌시 경제개발청 CEO일행 접견
시에 따르면 19일 오전, 케이드 파트리즈 맥알렌시 경제개발청 회장, 이 구엘 곤잘레스 팬암대학 부총장 등의 일행이 염홍철 시장을 방문 맥알렌 시장의 친서를 전달하며 교류의사를 표시해왔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염시장은 “2011년 국제혁신클러스터 컨퍼런스(ICIC) 대덕행사에 참석차 대전을 방문하고, 또 시청까지 방문해 줘 감사하다”고 전하고 “한국은 응용과학은 발달했지만 상대적으로 기초과학의 수준이 낮았으나 이번 과학벨트 조성으로 기초과학을 선도하는 국가가 될 것이고 그 중심에 대전이 설것” 이라고 대전을 소개했다.
이에 대해 케이드 파트리즈 맥알렌시 경제개발청 회장은 “지난 17일부터 3일간 KAIST 등에 머물면서 대전의 과학기술의 뛰어남을 직접 느끼고 봤다”며 “과학벨트 유치로 대전의 경제효과는 물론 대한민국의 과학발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믿는다”고 화답 했다.
이어 케이드 파트리즈 회장 “양 도시간 경제협력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적 논의를 위해 염 시장을 초대하며, 상호교류 창구를 전담할 담당자 지정을 희망한다”는 내용의 맥알렌 시장의 서한문을 염 시장에게 전달했다.
염시장은 이에 대해 “금년 가을쯤 LA를 방문할 계획인데 그 때 함께 방문하는것을 적극 검토하고 세부적인 협력 프로그램을 설계해 보겠다”고 답했다.
맥알렌시는 북미지역의 차세대 첨단제품 제조·생산 사업화의 선도도시로 미국의 장기 경기침체 속에서도 연 10%이상의 경제성장을 이룬 글로벌 산업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이 양 도시간 교류 물꼬가 트여 활성화 되면 대덕연구단지에서 개발한 기술의 상품화, 우수 중소기업의 세계시장 진출 기회 등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양웅태 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은 대전시와 맥알렌시 간의 교류협력을 위해 지난 2월부터 미국을 오가며 두 도시의 상호협력 방안을 제안해 왔었으며, 이에 대해 대전시는 금년 8월경에 현지를 방문, 상호기술교류 및 경제협력을위한 협의체 구성, 멕알렌시의 WTA 회원가입 권유 등 다각적인 교류협력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중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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