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KAIST교수, 대전시 명예시민 선정

대전--(뉴스와이어)--안철수 한국과학기술원(KAIST)교수가 대전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

염홍철 시장은 19일 오후 시청에서 이임하는 안철수 한국과학기술원(KAIST)교수에게 명예시민패를 수여하고 대전과의 인연이 계속 이어가면서 대전발전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안 교수는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KAIST교수로 재직하면서 대전시와 KAIST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기술경영(MOT)전문대학원 설립에 참여해 기술혁신경영을 주도할 실무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기술경영 전문가 양성에 이바지 해왔다.

또 관내 주요기관, 대학 등을 순회하면서 강연을 통해 인재의 덕목, 기업가 정신, 도전정신 등을 강조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공로가 인정돼 이번에 명예시민이 됐다.

대전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시가 운영하는 공공시설의 이용료 감면, 주요행사 초청 및 홍보책자를 매월 제공하게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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