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매출증가·고용창출 일석이조 성과 거둬
22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지원 사업에 참여한 290개 업체를 대상으로 성과를 분석한 결과 1587억원의 매출증가와 약 6억불의 수출증대는 물론 76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등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별로 보면 ‘전통산업첨단화지원사업’에 31억2500만원(기업부담 6억2500만원)을 지원해 203억 2800만원 매출증가와 82명이 고용됐으며, ‘시제품 제작지원사업’에 21억 1100만원(기업부담 7억1100만원)을 지원해 33억 6800만원 매출증가와 55명의 일자리창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포장디자인 및 전자카다로그 제작지원사업과, 국내인증마크 획득지원사업에 3억 4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134억 8200만원 매출 증대와 89명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했다.
특히, 기업의 원가절감이나 불필요한 에너지낭비 요인을 제거하고 공정을 개선함으로써 생산성을 높여주는 지역에코혁신사업에 17억 2800만원을 지원해 직간접적인 매출 증가로 이어져 관련 업체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금년도 ‘유망중소기업 Global-up 지원사업’ 등 11개 기술사업화지원 사업에 62억 9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시제품 제작지원사업, 전통산업첨단화지원사업과 기술사업화종합지원사업 등 그 동안 추진해 온 사업에 대해 국비(광특예산)를 지원 받아 사업비를 대폭 늘려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시작한 ‘유망중소기업 Global-up지원사업’은 유망중소 기업을 발굴해 해외시장에 진출시켜 세계적인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라며 “시는 앞으로 관내 중소·벤처기업들의 새로운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하는데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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