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와 우송정보대학(총장 박승익)은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우송정보대학 체육관 및 교내에서 ‘우정의 네트워크 2011’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는 우송정보대학과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후원하며 LG전자(주)를 비롯해 (주)대명레저산업 등 총 60여개 대전·충남업체가 참가하며, 200여개의 부수가 설치돼 맞춤형 취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취업 희망자들에게 일자리 제공과 대전충청지역 중소기업의 인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올해로 3회째다.

참여는 우송정보대학 졸업생과 졸업 예정자는 물론 취업을 희망하는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다.

참가업체 및 대학생들은 기업홍보와 더불어 채용설명회를 들을 수 있고 청년 구직자와 대기업 및 중소기업간 1:1 현장 면접 및 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부대행사로 취업 및 상담코너를 운영해 무료이력서 사진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존 및 이미지클리닉을 운영하는 이벤트관도 마련돼 다양한 체험공간도 제공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우송정보대학 취업지원센터(☎630-9683)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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