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박영주 회장, 몽블랑 예술후원자상 수상
박영주 회장은 이날 리츠칼튼 호텔에서 치러진 시상식에서 몽블랑 볼프 하인리히츠도르프 (Wolff Heinrichsdorff) 사장에게서 몽블랑 예술후원자상과 함께 부상으로1만 5000 유로(약 2000만원)와 순금으로 된 몽블랑 제품을 받았다.
몽블랑 문화재단은 “지난 89년에 박영주 회장은 이건재단을 설립, 한국 문화계의 숨은 공로자로 그동안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뿐만 아니라 칠레, 솔로몬군도 등 해외에서도 아낌없는 후원을 해온 점을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자로 결정되었다“며 박 회장의 수상 이유를 밝혔다.
박영주 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의 영광을 이건 임직원에게 돌리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무한한 책임감을 가지고 문화예술 지원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하면서 “문화예술 지원 활동을 통하여 이건 임직원 모두가 보람을 느끼고 자긍심을 갖게 되어 적극적으로 기업 활동을 하게 되는 기반이 되었으며, 서로가 위하는 분위기로 발전하면서 저희 자체가 이러한 문화 사업의 가장 큰 수혜자”라고 말했다.
박영주 회장의 문화예술 지원 활동은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돌려줘야 한다는 이건의 기업 철학과 지역 사회의 발전에 이바지 한다는 이건의 기업 문화에서 비롯되어 왔다. 지난 90년 체코의 아카데미아 목관 5중주단 초청 공연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이건 음악회가 대표적인 예로 외국의 유명한 음악가들을 초청 현재까지 10만명이 넘는 국내 애호가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해 왔다.
박영주 회장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전개, 1989년부터 솔로몬군도에 이건재단을 설립, 국립미술관 건립 및 의료, 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등 해당 정부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 까지도 아낌없는 후원을 하는 등 주도적 역할을 해왔다. 또한, 칠레에서는 장학사업 뿐만 아니라 매년 개최되는 사생대회 및 경보단 후원활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현지 사회와의 관계를 돈독히 다져나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칠레 정부로부터 높은 평가 받아 지난 2001년에는 훈장을 받기도 했다.
이외에도 기업의 문화예술지원에 대한 인식 전환 및 문화뿌리 내리기 실천 운동을 하는 한국 메세나 협의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2003년 메세나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기독교 세진회가 주최하는 재소자 위문 음악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한편, 이날의 시상식에는 이홍구 전 총리를 비롯해, 강신호 전경련 회장 등 300여명의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무지카글로리피카 챔바로 연주자 김희정씨와 김진씨가 참석해 축하 연주를 펼쳐 시상식장을 예술의 감동으로 채웠다.
몽블랑 예술후원자상은 명품 브랜드인 몽블랑이 세계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한 사람이나 단체를 기리기 위해 1992년 제정한 것으로 매년 10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역대 수상자로는 미국 록펠러재단, 세계적 지휘자인 사이먼 래틀, 미국 유명 극작가인 수잔 손탁 등이 있다.
이번 몽블랑 예술후원자상은 박영주 회장 외에도 양 리핑(중국), 앙투안 드 갈베르(프랑스), 세인스베리 경과 부인(영국), 리타 시모(미국) 등 10명이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현재 박영주 회장은 전경련 부회장, 한×칠레 경제협력위원회 한국회장, 예술의 전당 후원회 부회장, 국립현대미술관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문화예술계 뿐만 아니라 경제 분야에서 활발한 대외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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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자료1 - 박영주 회장의 주요 대외활동]
1.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부회장
2. 한국기업메세나협의회 이사 (2003년 메세나 대상 보급상 수상)
3. 한국 바그너 협회 이사 (음악단체)
4. 예술의 전당 후원회 부회장
5. 일신문화재단 이사
6. 국립현대미술관회 부회장
7. PBEC 한국위원장 겸 제36차 서울 총회 (2003)조직위원장
8. 한국 국제아트페어 조직위원
9. 아름지기 이사
(지정문화유산 보존운동, 관련제도 및 정책개선운동, 유적지미관개선, 교육활동 등)
10. 서울대 박물관 미술관 후원회 이사
11. 바른사회.바른기업을 위한 경영인 포럼 회원
12. 삼성문화재단 이사
13. 한.칠레 경제협력위원회 한국회장
14. World forestry Center
(1995~1997 Chairman 활동 - 후진국 교사 및 학생 초청 교육활동 전개)
15. Tate Gallery - International Council member
(내셔널 갤러리와 더불어 영국을 대표하는 런던에 있는 국립미술관.
특히 현대미술에 강점을 보이면서, 영국 현대미술의 트랜드 리더 역할을 담당)
16. 솔로몬군도 한국 명예영사
[첨부자료2 - 몽블랑 예술후원자상 수상 관련 공적서]
2005년 한국 몽블랑 예술후원자상 수상자는 이건 재단의 박 영주 회장입니다.
박 영주 회장은 한국 문화계의 숨은 공로자로 1989년 이건 재단을 설립해 외국의 유명한 음악가들을 초청, 이제까지10만 명이 넘는 국내 애호가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었으며 세계의 자그마한 도시에도 예술 지원을 계속해오는 공로를 인정 받아 몽블랑 예술후원자상의 후보로 추천되었고, 마침내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1990년 체코의 아카데미아 목관 5중주단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는 이건 음악회는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돌려줘야 한다는 이건의 기업철학과 지역사회의 예술, 문화활동에 이바지하려는 이건의 기업문화가 한데 어우러진 기업과 예술계의 멋진 하모니입니다.
문화교류만큼 국가들간의 유대를 빠르게 강화하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는 박 영주 회장의 철학에 따라 이건 재단의 활동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 뻗치고 있습니다.
1989년 솔로몬 군도 사회-문화-경제 증진을 위한 재단 설립 후 국립미술관 건립 및 의료, 교육 활동을 지원한데 이어, 1999년부터 칠레 라우따로시(市)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경보단 활동 지원, 중국 연변지역 중-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 지급 등 해당 정부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아낌없는 후원을 해오고 있습니다.
박 회장은 또 기업의 문화예술지원에 대한 인식 전환 및 문화뿌리 내리기 실천 운동을 하는 한국 메세나 협의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2003년 메세나 대상을 수상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외에도 기독교 세진회가 주최하는 재소자 위문 음악회를 지원해오고 있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은 선행입니다.
또한, 박 회장은 음악에 대한 조예가 남달라 2004년 이건 음악회 마커스 로버츠 트리오(재즈 밴드) 공연의 경우, 미국 출장 중 시애틀에서 직접 공연을 관람한 후 초청을 성사시켜 국내 동호인들의 열띤 호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이건 음악회는 세계 음악가들로부터 끊임없는 주목을 받고 있는데, Talich String Quartet(체코) 공연은 1992년 이건 음악회 소개 이후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이처럼 박영주 회장은 문화 후원을 통해 한국의 인식을 드높이는 ‘문화사절’로서 이름을 드높이고 있기도 합니다.
국내 고급 주거문화를 선도해오고 있는 이건산업, 이건창호시스템, 이건리빙, 이건인테리어 등 국내 4개사와 Eagon USA Corp 등 해외 6개 법인으로 급성장한 이건은 문화 예술의 향기까지 그윽하게 풍기는 기업으로 이미지를 바꾸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박영주 회장의 특별한 음악 사랑이 굳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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