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아시아소사이어티 글로벌 집행 이사단’ 경주 방문
아시아소사이어티 글로벌 집행이사단 일행은 특히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금번 한국방문시 신라천년 불교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경주를 방문하여 불국사, 석굴암, 국립경주박물관, 안압지, 대릉원, 천마총, 첨성대, 분황사 등을 방문하면서 연신 “원더풀”을 연발하였다.
경상북도는 세계유명 금융인의 경주방문을 계기로 향후 이들과의 우호적인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경북관광 홍보 및 투자환경조성에 관심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세계유명금융인의 경주방문을 통해 신라천년의 고도 경주를 전 세계에 널리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체험기회를 제공하여 일행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경주 불국사 방문시 성타 주지스님과의 차담을 나누면서 신라불교문화를 폭넓게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야간에는 야경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안압지”에서 백등에 각자소원을 적고서 “신라달빛기행체험”도 가져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금번 방문단 일행의 대표인 Vishakha N. Desai 아시아소사이어티사장은 “신라천년수도인 경주의 아름다운 문화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앞으로 아시아소사이어티의 문화프로젝트에서 보다 심도 있는 연구와 제안을 해 볼 계획이며 앞으로 세계 각국에 신라불교문화 홍보에 더 많은 신경을 쓰겠다”는 의욕을 나타내었다.
이들 일행을 직접 맞이한 이삼걸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경상북도는 신라・가야・유교문화의 본향이어서 한국속의 한국(korea in korea)으로 평가되는 지역이므로 신라천년 고도 경주를 세계각국에 널리 홍보함과 동시에 경북이 자랑하는 전자, 철강, 첨단과학, 의료산업분야 투자에도 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문화관광체육국
관광진흥과 서 원
053-950-2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