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기미·주근깨 예방 알고 보면 참 쉽다

대구--(뉴스와이어)--뜨거운 태양, 지독한 자외선의 계절 여름이 돌아왔다.

해마다 여름철이면 피부과나 피부관리센터로 기미, 주근깨의 예방과 관리에 대한 상담이 넘쳐나고 있다. 한번에 없어지지 않는 기미, 주근깨로 많은 사람들 특히, 여성들이 골치를 앓고 있다. 전국 지점 피부관리샵 운영의 자부심, 멋진인생에스테틱 대구 침산점 황혜진 원장이 자신있게 조언하는 기미 주근깨 그 예방법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알아본다.

기미 주근깨의 최대의 적은 자외선이다

시원한 바닷가를 생각한다면 강렬하고 뜨거운 태양은 더할나위 없이 꿈꾸던 상상을 자극하게 된다. 그러나 피부에 기미를 만들고 주근깨를 더욱 부채질하는 최대의 적은 자외선이다. 자외선이 가장 많은 여름에 노출된 피부는 기미, 주근깨에 멜라닌 색소를 과다하게 침착시킴으로써 원래대로 회복되기에 어려운 자국을 남기게 된다. 외출 시에는 자외선차단제를 꼭 발라주어야 한다. 과거에 비해 얇아진 오존층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제 자외선차단제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상이 되었다.

불규칙한 생체리듬 또한 기미 주근깨를 불러온다

바쁜 일상 속에 사는 직장인들이 대부분이다. 업무상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사, 잦은 음주, 영양가 없는 음식과 페스트푸드 등으로 우리의 몸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종합병원이라고 한다. 이런 원인으로 생체리듬과 오장육부의 기능이 깨짐으로써 기미, 주근깨의 발생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혈액순환이 좋지 않거나 변비가 있을 때 , 신장이 약하거나 자궁이 냉할 때 기미가 잘 생기는 것으로 본다. 누구나 한번쯤은 몸이 피곤할 때 입술이 트는 경험을 해 보았을 것이다. 이것은 우리의 몸이 모두가 하나로 연결된 유기체이기 때문이다.

황혜진 원장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철저한 자기관리라고 충고를 아끼지 않는다. 자기 몸을 사랑하고 하루생활, 음식, 운동에 규칙적인 시간과 노력을 부여해서 관리를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말한다.

기미 주근깨 예방은 아주 쉽다

자외선을 차단하자. 먼저, 집에서 외출 시에는 무조건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어야 한다. 잠깐 밖을 나갈 때도 자외선차단제를 발라 주는 것이 좋다. 세안과 팩을 통한 수분공급 그리고 숙면을 취한다. 피부과나 피부관리센터를 통해 다양하고 좋은 세안제를 구할 수 있다. 특히 요즘에는 천연비누도 많이 나오고 있다.

세안 시 처음에는 따뜻한 물로 노폐물을 씻어주고 마지막은 찬물로 모공을 닫으며 수분이 나가는 것을 막아준다. 세안 후 천연팩이나 한방팩과 같은 제품으로 하루 종일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준다. 그 다음은 바로 숙면을 취하도록 한다. 황혜진 원장은 피부에 가장 좋은 것은 예방은 휴식과 수분공급이라고 거듭 강조한다.

음식을 통해 영양을 보충한다

귤이나 레몬, 오렌지 같은 과일을 자주 먹는 것이 좋다. 이런 과일에는 피부세포를 활성화시키고, 멜라닌 합성의 억제에 탁월한 효능을 갖고 있는 비타민 C와 글루타치온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체내개선을 도와주고 혈액순환,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는 대추와 구기자를 섞어 우려내어 하루에 3~씩 마셔주는 것도 좋다. 황혜진 원장은 쉽게 알 수 있는 기미, 주근깨 예방법을 잘 따라한다면 조만간 몰라보게 달라진 피부를 느낄 수 있다고 충고를 아끼지 않는다. 올여름 당당한 피부로 멋진인생을 새롭게 시작해 보자.

<참고>

기미:주위 피부보다 특정 피부 부위가 검어지는 상태로, 의사들은 이를 과다색소침착(hyperpigmentation)이라고 부른다.
주근깨:유전적 요소가 강한 색소성 피부질환으로 얼굴 한복판에서부터 뺨, 이마, 손등, 어깨, 등, 팔 등 피부 표면에 발생하는 갈색의 색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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