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출신 대학생들에게 산업현장 및 생태환경 탐방 기회 제공을 통해 울산인으로서의 긍지를 심어줄 지역탐방 행사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오는 7월 7일 울산출신 타 지역 대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울산의 산업체 및 생태환경 시설을 탐방하는 ‘울산출신 대학생 지역탐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오는 5월 25일부터 6월 20일까지 울산출신 타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시 자치행정과 및 구·군 자치행정과 팩스, 전화 등을 이용하면 된다.

지역탐방은 환영식, 현대중공업 방문, 대왕암공원, 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 울산박물관, 울산대공원(나비식물원, 대공원전시관) 탐방, 특강(울산제대로 알기), 친교의 시간 등으로 마련된다.

한편 2007년부터 실시된 울산출신 대학생 지역탐방 행사에는 4년 동안 204개교 480명의 대학생이 참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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