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2005-06-01 09:56
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명성의 주방용기 대명사 타파웨어(www.tupperware.co.kr)는 브라우니나 케이크 뿐 아니라, 아이스크림이나 젤리 등도 만들 수 있는 다용도 조리용기 ‘실리콘 하트’를 출시한다. 기존 베이킹 도구들이 딱딱한 재질로 되어 있어서 다루기가 불편했던 점을 보안하여 뜨거운 오븐에서도 형태가 그대로 유지되면서도 유연성이 매우 뛰어난 실리콘 재질로 제작됐다.

하트 모양으로 디자인된 타파웨어 ‘실리콘 하트’는 뜨거운 오븐에서 각종 빵 및 케이크를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냉장고에서는 젤리, 냉동고에서는 아이스크림 및 샤베트를 만드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 실리콘 재질로 만들어진 용기는 인체에 무해할 뿐 아니라, 유연성이 뛰어나 조리 후 음식물을 틀에서 분리하기 편리하다.

또한 식기 세척기나 건조기에 사용할 수 있어 세척이 용이하며, 딱딱한 일반 조리용기와 달리 접어서 보관할 수 있어 공간사용을 최소화 시켜준다.

타파웨어 ‘실리콘 하트’와 ‘실리콘 미니 하트’의 < 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Tahoma; mso-hansi-font-family: Arial; mso-ascii-font-family: Arial">가격은 모두 4만 8천원이며, 전국 타파웨어 대리점 및 영 업소와 인터넷 쇼핑몰(www.tupperware.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연락처

뉴스컴 임하경 319-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