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대학생과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 대학생 간의 문화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넓혀주는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홍보관 문화 체험 프로그램 ‘웰컴 투 문화 전당’을 오는 5월 28일(토)과 6월 25일(토), 2회에 걸쳐 진행한다.

2014년 완공 예정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한 아시아문화중심도시홍보관 문화 체험 프로그램은 그동안 ‘시민과 함께 문화 읽기’, ‘만화·애니메이션 문화 체험 교실’ 등 누구나 쉽고 재밌게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되었다.

이번에 열리게 될 ‘웰컴 투 문화 전당’은 한국 대학생과 외국 대학생의 문화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넓혀주고자 마련된 행사로 한국의 예절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광주향교 체험, 퓨전 국악 공연, 중국 또는 몽골 민속놀이 체험, 문화 에피소드 토크 타임(Talk Time) 등이 마련되었다.

5월 28일과 6월 25일 두 차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려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홈페이지(www.cct.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alsdkalsk@korea.kr)로 신청하거나, 전화(062-236-0481/230-0186)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기간은 5월 행사는 5월 23일부터 5월 27일까지이고, 6월 행사는 6월 20일부터 6월 24일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 행사 개요
○ 행 사 명: 웰컴 투 문화 전당
○ 일 시: 2011. 5. 28.(토), 6. 25.(토) 9:00~17:00 (총 2회)
○ 장 소: 아시아문화마루, 광주향교
○ 대 상: 문화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유학생
○ 주요 내용: 한국 예절문화 체험 및 중국, 몽골 민속놀이 체험
1) 광주향교 체험 2) 퓨전 국악 공연 3) 중국(5월), 몽골(6월) 민속놀이 체험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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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문화도시개발과
정민아
062-230-0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