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증하는 위협 현황과 효과적인 금융 IT 보안 대책 제시

- 개인정보보호, 좀비PC 방지, 모바일 금융보안 등 현안 다뤄

뉴스 제공
안랩 코스닥 053800
2011-05-24 10:45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통합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 약칭 ‘안랩’)는 오는 5월 26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금융보안 세미나 ‘금융 IT 보안 서밋 2011’을 개최한다. 이는 최근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및 보안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는 가운데 금융 IT 보안 전략을 효과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해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번 금융보안 세미나에서는 개인정보보호 및 내부정보 유출방지, 좀비PC 방지, 모바일 금융보안에 대한 정보와 대책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김홍선 대표가 기조연설로 최근 금융 보안 이슈 및 향후 전망을 발표한다. 김 대표는 지금이 금융 보안을 재점검할 중요한 시기이며, 날로 정교해지는 보안 위협에 시스템과 프로세스로 대응함으로써 고객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할 계획이다.

이어서 연구개발 총괄 조시행 상무가 좀비PC의 실태를 진단하고 좀비PC 방지를 위한 현안과 대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대두된 새로운 보안 위협의 현황과 대응 방안도 제시할 계획이다.

다음으로 컨설팅사업본부 이장우 부장이 오는 9월 발효되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효율적인 개인정보 유출방지 방안과 규제 준수 전략을 제안할 예정이다.

끝으로 플랫폼개발실 최은혁 실장이 모바일 전자 금융 보안 이슈와 향후 전망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 금융 인프라를 구축할 때 고려할 보안 요소도 짚어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근 출시한 좀비PC 방지 솔루션 ‘트러스와처’를 비롯해 개인정보보호 컨설팅, V3 모바일 등 안철수연구소의 제품과 서비스도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 등록은 전용 웹페이지(http://www.ahnlab.com/kr/site/support/notice/noticeView.do?board_seq=50106520)에서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연락처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김아람 사원
02-2186-6166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