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시장 송하진)가 저출산 극복 및 출산장려를 위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출산장려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처하고 시민들의 출산에 대한 인식전환 및 출산친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2011. 5. 24(화) 삼천3동주민센터 프로그램 참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왜 출산이 필요한지’에 대해 박선이 여성가족과장이 직접 교육 및 홍보에 나섰다.

전주시는 지난 3월 ‘건강한 임신·출산, 행복한 양육, 다자녀가정 지원’ 등 전주시 출산장려시책과 출산장려 문구를 담은 출산장려 홍보용 리플릿 27,000부를 제작하였으며, 각종 행사장, 교육장 등을 찾아다니며 시민들에게 직접 배부하고, 보건소, 동주민센터 등에 배부하여 출산장려 사업안내 및 홍보에 힘쓰고 있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매주 1회~2회씩 여성가족과장과 출산장려 담당 직원이 행사장, 교육장, 동주민센터 등을 순회하며 출산장려시책을 알리고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 및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찾아가는 출산장려 홍보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출산장려운동에 시민들의 참여를 촉구할 계획이다.

박선이 여성가족과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재정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가치관 변화와 출산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국가적 핵심과제인 출산장려가 사회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는 찾아가는 현장 홍보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주시는 도내 6개대학과 MOU를 체결하고 대학생 인식개선특별강좌를 4월부터 12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6월에는 공익근무요원들을 대상으로 출산장려 특별강좌를 실시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여성가족과
출산장려담당 이복순
063-281-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