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제3차 전략프로젝트 현장교육’ 실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오는 5. 25일부터 3일간 도·시군 공무원 50명(도27, 시군23)을 대상으로 3일간 他시도 우수사업 현장에 대한 ‘제3차 전략프로젝트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말하고, 이번 현장교육은 ‘세계대회 성공개최 및 관광활성화’를 테마로 도청(문화예술·관광진흥·체육진흥 등) 및 시군 업무관계관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점을 토론회를 통해 시책과제를 발굴하여 도정에 접목하는 창의도정 실현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교육은 당면 도정 현안사업인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성공개최와 지역의 문화유산 등에 대한 관광시책화를 위해 평창동계올림픽 유치현장 아침고요수목원, 남이섬, 이천도예촌 등을 견학하여 사업계획 수립단계부터 예산확보, 민자유치 성공사례 등을 학습하고, 현장에서 직접 보고 체험하고 느낀점에 대한 학습효과 배가를 위해 ‘문화체육 활성화와 세계대회 유치’, ‘지역문화관광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관계전문가 특강을 실시하여 문화엑스포 성공개최 및 지역관광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특히, 우리도의 경우 임야가 70%에 달하여 ‘미래자원은 임야’라고 불리는 녹색성장 및 웰빙시대에 산림은 매우 중요한 자원인만큼 아침고요수목원, 홍천힐리언스 마을, 남이섬 등을 견학하므로서 산림자원을 활용한 여가문화 및 지역관광 활성화 시책개발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북도 권영동 인재양성과장은 역점 도정프로젝트 추진과 관련 도, 시군 업무관계자들이 타 시도 우수사업현장 방문 및 관계 전문가 특강 등을 통해 새로운 시책개발과 현장대응 능력을 제고하고 도, 시군 공무원의 상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발전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시책추진을 통한 다 함께 잘 사는 일류도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행정지원국
인재양성과 이영준
053-950-2104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