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성논술학원, 29일 연세대·고려대의 ‘비판하기 유형’ 논술특강 실시

서울--(뉴스와이어)--“한 제시문 견해에서 다른 제시문을 비판하라!”

최근 연세대와 고려대 등 최상위권 대학의 수시 논술 당락을 결정하는 유형은 바로 비판하기 유형 문제다. 비판하기는 비판적 사고와 논리적 사고를 동시에 평가할 수 있는 유형으로서 독해력과 함께 논술 시험에서 가장 배점이 높은 논증력을 측정하는 대표적 유형이다.

예전에는 자신의 견해에서 비판하라고 했지만 최근에는 한 제시문의 견해에서 다른 제시문을 비판하라는 유형으로 변화하고 있다. 한 문제를 통해 독해력과 논증력을 동시에 측정하겠다는 의도다.

상위권 대학들이 이 유형을 선호하는 것은 고난도 사고력을 요구하는데다 학생들이 그만큼 못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비판하기를 만나면 대상의 문제점을 찾고 그것이 갖는 논리적 약점을 물고 늘어져야 하는데 대상의 문제점 찾기와 논리적 약점 찾기에서 모두 약점을 보인다. 요약하기와 도표 해석하기, 비교하기 등 다른 유형에 비해 이 비교하기는 시간 투자를 많이 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능논술전문 대치동 신우성논술학원(www.shinwoosung.com, www.mynonsul.com)은 29일 일요일 9시부터 4시간 동안 연고대 유형의 비판하기 특강을 개최한다. 연고대 논술 전문가인 신진상 선생이 진행하는 이 강좌는 비판의 대상의 논증을 분석하고 상대의 논증에서 약점을 찾은 뒤 이를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훈련을 체계적으로 시키는 점이 특징이다.

대조적인 두 신문 칼럼을 상대 견해에서 비판하는 연습을 한 뒤 400자 유형의 짧은 비판하기와 700~800자 유형의 긴 비판하기 실전 문제를 풀어 볼 예정이다. 이론 강의와 개별 첨삭을 통한 1대1 클리닉을 병행한다.

한편 신우성논술학원은 조선일보 교육법인 조선에듀케이션과 함께 6월 5일과 6일 현충일 연휴에 실전 논술캠프를 개설한다.

문의:02-3452-2210 / www.shinwoosung.com

신우성학원 개요
신우성학원은 대치동에 소재한, 전과목을 지도하는 종합 보습학원이다. 논술학원으로 출발한 신우성학원은 논술 면접은 물론 입학사정관, 수능(국어 영어 수학)과 한국사인증시험, 한자급수시험, 중국어급수시험 등을 전문적으로 지도한다. 2014년에 창립 11주년을 맞은 신우성학원은 중국어 급수시험(HSK iBT)을 주관하는 탕차이니즈에듀케이션의 협력사로서 홍보 및 시험 운영 업무도 병행한다.

http://www.mynonsul.com

웹사이트: http://www.shinwoosung.com

연락처

신우성학원
이상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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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8-259-3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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