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탁 운용사업은 수익성이 다소 떨어지는 미활용특허를 기술·특허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한 전문기관을 통해, 지식재산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기술무역 수지 적자를 해소하고자 지식경제부에서 기술신탁전문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R&D특허센터에서는 기업의 구매의사를 상시적으로 파악하고, 내부 연계사업의 성과물 중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유망기술과 신탁기술을 대상으로 수요기업에 맞게 제품별로 패키징(Packaging)化하여, 창의자본 펀드와 연계하는 등 중소기업에서 즉시 상용화될 수 있도록 시장지향형 기술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특허권자의 유지비용을 절감(신탁계약 2년, 특허료의 50%지원), 수요자의 기술탐색과 거래비용(상품화 및 이전 거래 마케팅 지원)을 절감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R&D특허센터 IP기반본부 서관영 본부장은 “기술신탁 사업은 기술무역수지 적자해소를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잠자고 있는 특허(휴면특허)를 활용하여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는 새로운 시도이며, 향후 본 사업을 통해 기술사업화를 위한 진보된 IP비즈니스 모델의 초석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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