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식품 및 의약품 등과 관련된 유해물질의 이해증진 및 정보제공을 위하여‘유해물질 총서’를 제작·배포(총 80종)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되는 총서는 물질의 일반적 특성(물리·화학적 특성)을 비롯하여 주요 노출원(노출경로), 피해 감소방안을 포함한 리스크 커뮤니케이션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06~’07년, 2차에 걸쳐 발간한 총서, 유해물질 50종에 대해서는 최근 연구사업 내용을 반영하여 자료를 재구성하였고, 클렌부테롤 등 30종의 현안물질 정보를 추가하였다.

식품·의약품 안전관리 실무자에게는 현장에서의 신속한 대처를 가능하게 하고, 소바자들에게는 물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민 건강보호 및 안전의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식약청은 유해물질에 대한 정보를 현장에서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도 6월 중 등재할 예정이며, 유해물질 총서 80종 전체내용은 인터넷 포탈(potal) 식품나라(http: //www.foodnara.go.kr) 위해물질관리 정보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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