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네트워크 인프라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통합 인벤토리 관리(Oracle Communications Unified Inventory Management, UIM)와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네트워크 정합관리(Oracle Communications Network Integrity, NI) 을 도입, 표준 기반의 네트워크자원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네트워크 서비스에 따른 장비들을 실시간으로 관리, 지원할 수 있게 되어 새로운 4G 통신 LTE(Long Term Evolution) 네트워크 및 서비스의 요구사항과 네트워크 장비의 진화에 빠르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UIM과 NI를 기반으로 전국 곳곳에 분포되어 있는 네트워크 망 관리에 있어 핵심인 네트워크 인벤토리의 논리적, 물리적 리소스를 통합, 비교할 수 있게 되면서 관련 데이터의 정합성을 확보하고, 보다 포괄적이고 통합적인 관점에서 네트워크 장비를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기존 매쉬업(Mash-up) 형태의 인터페이스를 단순화 · 표준화하여 통합된 기반 체계를 확보하였다.
네트워크 운영자들은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존의 네트워크 인벤토리 관리뿐만 아니라, 차세대 네트워크 서비스를 위한 신뢰할 수 있고 실제 적용 가능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UIM 기반의 네트워크자원관리시스템 상에서 규격화된 무선네트워크 장비 구성정보 데이터를 확인하고 관리함으로써 네트워크 장비 정보를 보다 정밀하고 정확하게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돼 효율적인 네트워크 이상관리가 가능해졌다.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UIM은 유연한 구조를 통해 표준 기반의 개발 방식 및 이 기종 시스템간 연동을 지원, 비즈니스 시스템 확장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오라클의 통신 분야 솔루션이다.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NI는 네트워크 장비 및 컴퓨터 운용체계, 응용프로그램 등을 관리하는 소프트웨어인 EMS(Element Management System), 네트워크 망 감시 시스템인 NMS(Network Management System)등의 시스템을 포함, 타 애플리케이션과의 유연한 연동을 지원한다. 이 두 솔루션 모두 세계 최대 산업 표준화 기구인 TM 포럼에서 추진하고 있는 통합된 표준 정보모델인 SID(Shared Information Data) 모델을 100% 지원하고 있다.
LG 유플러스 NW개발담당 OSS개발팀 한영근 팀장은 “LG유플러스는 탈 통신 서비스를 지향하는 기업의 비전 달성을 위해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솔루션을 기반으로 네트워크 운영을 위해 사용되는 구성 데이터의 정합성을 확보하고, 네트워크 장비의 진화에 대응할 수 있는 네트워크자원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이를 통해 네트워크 자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투자함으로써 4G시대에 점점 복잡해지는 네트워크 인프라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오라클 글로벌 통신 사업부 이종구 상무는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UIM과 NI 는 차세대 커뮤니케이션 사업자들이 4G LTE와 같은 새로운 네트워크 기술을 성공적으로 계획, 구축 및 최적화 할 수 있도록 통합 구성요소로서 지원한다”며, “LG 유플러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변화하는 통신 비즈니스 환경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기업의 성장과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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