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도에 따르면, 대청결 운동은 도내 항포구 주변을 대상으로 해양쓰레기 수거와 수중정화 활동 등을 펼친다.
일정별로 보면, 27일 당진 왜목항을 시작으로, 28·29일 보령 죽도·대천항, 31일 서천 비인항과 태안 몽산포항 일원 등이다.
이번 대청결 운동은 특히 지역 환경보전 단체 및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민 스스로 깨끗한 바다환경을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도 관계자는 “향후 해양환경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 주민과 함께하는 바다사랑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올해 바다의 날 기념행사는 31일 강원도 고성군 화진포해수욕장에서 진행된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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