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오는 26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로비와 전시실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지사(지사장 박태복)와 공동으로 ‘2011 대전 장애인채용 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주)에스엔지, (주)엠아이티를 비롯한 관내 50여개 기업이 참여해 사무직, 제조업, 서비스업 등 190여명의 장애인을 채용한다.

시는 박람회장을 찾는 장애인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수화통역사 및 지원서류 작성을 도와 줄 자원봉사자를 현장에 배치한다.

또 이색직업 체험, 무료안마서비스(헬스키퍼), 법률상담, 사진촬영 및 창업안내 장애인보조기구 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이력서 및 장애인복지카드를 준비해 행사 당일 현장면접에 응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장애인복지과(☎600-5524),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지사(☎620-6236~8)에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많은 장애인들이 능력을 갖고 있어도 직장을 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다양한 직종의 구인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많은 장애인들이 직업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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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장애인복지과
담당자 노칠선
042-600-5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