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북해양포럼’ 심포지엄 개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5. 24(화) 15:00 포항시에 소재한 한동대학교에서 (사)경북해양포럼 주관으로 해양관련 저명교수, 연구기관, 해양전문가와 경북도 및 연안 시·군 관계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해양시대에 부응하는 경북해양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한동대학교 안경모 교수는 “경북도 하구역 관리실태 및 현황”, 경상북도 환경연수원 임원현 부장은 “동해안 습지보전 및 현명한 이용”, 명지대학교 이창희 교수는 “국내외 하구역 관리정책 및 방향” 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개최된 포럼에서는 동해안 해양환경과 자원의 효율적인 관리 및 이용·보전에 대한 해양개발의 획기적인 정책제시를 위하여, 경주대 김규호 교수 외 3명의 전문가와 열띤 토론을 벌였다.

심포지엄에 참석한 해양전문가들은 동해안은 아름다운 해안선과다양한 해양자원이 풍부하게 산재해 있는 만큼, 도가 지니고 있는 습지와 하구역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친환경적인 해양개발을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라는데 의견을 모았다.

경상북도 김남일 환경해양산림국장은 천혜의 해양환경과 해양생물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경상북도는 해양환경을 지속적으로 보전하는 한편, 새로운 해양산업의 창출을 위해,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을 주축으로 동해안에 해양 R&D 기반을 구축하고, 심포지엄 개최 등 관련 전문가들의 연구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환경해양산림국
해양개발과 이우희
053-950-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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