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경련은 해외건설협회, 가나 투자진흥청과 공동으로 2007년 약 20억 배럴로 추정되는 질 좋은 유전이 발견되면서 아프리카 유망시장으로 떠오른 가나에 대한 우리 기업의 진출 지원을 위해 5월 26일(목) 신라호텔에서 ‘가나 투자·건설시장 설명회’와 ‘1:1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하였다.

이희범 전경련 아프리카지역위원장(STX중공업·건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풍부한 발전 잠재력을 보유한 가나에 거는 한국 기업들의 기대가 크다고 밝히고, 특히 정보 부족으로 가나 진출을 망설였던 한국 기업들이 이번 설명회를 통해 차별화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 가나 투자진흥청은 투자유치 희망 분야로 Oil & Gas Services, Energy, Infrastructure, Agriculture, Manufacturing 등을 소개하였다. 특히, 인프라의 경우 도로, 공동주택 건설, 철도, 항구 건설 등에 관한 한국 기업의 관심과 투자를 절대적으로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설명회에는 조지 아보아지에(George Aboagye) 가나투자진흥청장, 마가렛 클라케 퀘셰(Margaret Clarke-Kwesie) 주한 대사 등 가나측 약 60명과 이희범 전경련 아프리카지역위원장(STX중공업·건설 회장), 이재균 해외건설협회 회장 등 한국측 약 160명이 참석하였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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