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위원장 양성우)는 2011년도 ‘6월의 읽을 만한 책’으로 ‘베스트셀러 30년’(한기호, 교보문고) 등 분야별 도서 10종을 선정했다.

2011년 ‘6월의 읽을 만한 책’으로는 대형서점이 집계한 베스트셀러를 바탕으로 한국 출판 30년의 기상도를 보여 주며 우리가 사랑한 책 300권을 펼쳐 놓은 ‘베스트셀러 30년’(한기호, 교보문고), ‘글로벌 소셜 네트워크 시대’를 헤쳐나가기 위해 ‘참여, 공유, 개방’이라는 소셜 네트워크의 기본 철학을 제시하며 소셜 리더가 될 것을 충고하는 ‘소셜 리더십’(강요식, 미다스북스), 우리 전통 미술의 현대성에 주목하고 옛 미술품을 통해 우리 민족의 심리적 기질을 살펴본 ‘한국인의 마음’(지상현, 사회평론) 등이 선정되었다.

위원회는 문학, 역사, 아동 등 10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좋은책선정위원회를 두고, 독서 문화의 저변 확대와 양서권장을 위해 매달 ‘이달의 읽을 만한 책’을 선정하고 있다. 2011년 ‘6월의 읽을 만한 책’으로 선정된 도서는 다음과 같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홈페이지(http://www.kpec.or.kr)의 웹진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6월의 읽을 만한 책 - 화성의 타임슬립, 처음 읽는 여성의 역사, 철학의 교실, 나 같은 늙은이 찾아와줘서 고마워, 소셜리더십, 기후 다이어트, 미술관에 사는 나무들, 한국인의 마음, 베스트셀러 30년, 굳게 다짐합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개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Publication Industry Promotion Agency of korea)은  전자책 출판 등에 의한 디지털 환경의 변화와 출판 시장 환경의 글로벌화에 대응하여 출판 문화 산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흥 하기 위해 설립된 재단법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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