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진흥원과 함께 하는 11번가, 인터넷 쇼핑몰 창업 기초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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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코스피 017670
2011-05-26 09:12
서울--(뉴스와이어)--SK 텔레콤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는 소상공인진흥원과 함께 인터넷 쇼핑몰 창업 기초교육을 실시, 오는 6월부터 3달 간 10만 인터넷 창업자 육성에 앞장 선다.

이번 교육은 교육비가 일체 무료. 11번가는 온라인 판매자를 육성하는 지원센터와 교육 설비 및 프로그램이 있어 KTM 직업 전문학교와 함께 온라인 창업 소상공인의 교육 및 행사를 후원한다. 2011년 10만 창업생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중소기업청 산하 소상공인 진흥원(원장 홍용웅)이 일체 교육 비용을 지원, KTM직업전문학교가 교육을 주관한다.

첫 교육은 6월 14일(화)에 실시한다. 교육 내용은 11번가 판매자 회원 가입, 판매자의 조건과 정산 및 혜택, 판매자 지원시스템 및 광고 시스템의 이해, 기타 오픈마켓 경쟁사 판매자 전략 방법 순으로 약 4시간 동안 진행한다.

교육생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11번가 오프라인 판매자 지원센터 무료 대여, 판매자 쿠폰 증정, 11번가 판매자 교재 및 창업 도서 지원, 11번가 사은품 지원 혜택이 있다.

신청은 전자상거래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선착순 80명을 대상으로 5월 26일부터 1차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11번가 사이트 내 ‘판매자 지원센터’에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총 5회로 이후에는 6/30, 7/14, 8/25, 9/22 교육에 맞춰 사전에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11번가 셀러지원 관계자는 “누구나 시도할 수 있는 오픈마켓 창업이지만, 초보 창업자는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소호 상공인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교육에 힘쓰고 있다”며 “전자상거래 창업에 관심 있는 많은 예비 창업자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파워셀러로 양성시키는 등 판매자 지원을 아낌없이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청 산하 소상공인진흥원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별 조치법]에 근거를 둔 공공기관으로 270만 소상공인에 자금지원, 교육, 컨설팅, 정책개발 등을 주요 업무로 하고 있다. 2011년 3월 공통창업, 프랜차이즈 창업, 인터넷쇼핑몰기초창업교육 기관을 공모하였으며, KTM 직업전문학교가 “인터넷쇼핑몰창업” 교육수행기관으로 선정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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