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세계적으로 청정 기술에 대한 접근을 자원 절약과 녹색 경제 이행을 중점으로 시행하고 있다. 2009년 신재생 에너지 발전의 국제 투자액은 약 1400억 달러로, 화석 연료 발전의 투자액 1100억 달러를 훨씬 웃도는 액수이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한국지사는 아태지역 국가들의 환경 정책 벤치마킹 보고서에서 2015년까지 약 45%의 성장 가능성이 예측되는 가운데, 2007-2008년 사이 종래의 환경재와 환경 서비스, 신재생 에너지와 이머징 저탄소 활동들에 대한 지출 비용이 약 7조 7700억 달러인 것으로 추정됐다고 전했다.

에너지 비용 상승과 지구 온난화 위협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기업들은 녹색 기술 사용이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낭비를 최소화 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추키앗 웡타비랏(Chukiat Wongtaveerat) 수석 연구원은 “아태지역 공공 부문과 민영 부문, 양쪽 모두에서 녹색 에너지의 수와 친환경 프로젝트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또한, 진취성이 높은 국가들은 녹색 기반시설 부양책, 저탄소와 신재생 에너지 사용, 에너지 효과 보장, 물 사용량과 폐기물 발생량 제어기 등을 포함한, 녹색 투자에 상당한 예산을 배당시켰다”고 말했다.

중국, 인도와 같은 개발 도상국이 신재생 에너지와 폐기물 관리, 녹색 기술을 포함한 모든 환경 분야의 공공 및 민영의 현재 투자 속도를 유지하려고 하는 반면, 지난 10년간 일본, 한국, 호주를 선두로 아태지역 많은 국가들은 환경 보호 정책들을 강화시켰다.

각각 1.51과 1.17의 가장 높은 배기가스 배출 지수를 가진 중국과 인도는 녹색 정책 이행 개선에 대한 방대한 잠재력이 있다. 엄격한 정부 정책과 녹색 에너지의 충분한 투자로 공공 부문 및 민영 부분에서 몰입도가 더 상승될 것이다.

인도네시아와 베트남과 같은 개발도상국은 높은 빈곤도와 열악한 관리 시스템에 관한 더 긴급한 사안들로 인해 환경 문제에 대한 우선순위를 낮게 두는 경향이 있다. 태국은 비록 동남아시아 국가들 중 처음으로 해외 투자를 기반을 둔 산업화 정책을 촉진시킨 국가라 할지라도, 여전히 환경 문제에 대한 개발과 해결 방법에 대한 일관성이 없다.

특정 국가들이 환경 문제에 대해 안일한 태도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환경 산업의 전망은 낙관적이다.

웡타비랏 수석 연구원은 “기업들은 노후된 기술을 현대 기술로의 교체와 지속 가능한 대체 방안들이 운영비를 일제히 절감시켜 줄 수 있으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녹색 성장 기회 창출 및 환경적 이득 등을 깨닫고 있다. 신재생 에너지 기술에 대한 그들의 어마어마한 투자는 청정 에너지는 한낱 과장된 것이 아니라, 앞으로 이는 중요한 투자 부문이 될 것임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고 말을 맺었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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