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How to live SMART 레슨’ 시작

- 문화•예술•스포츠 등을 지원하는 스마트한 메세나 프로그램

- 상-아이유, 허구연-양준혁, 함춘호-정성하 等 100명 참여

-스타들의 인간적 면모가 기대되는 국내 첫 멘토링 마케팅

뉴스 제공
삼성전자 코스피 005930
2011-05-26 11:00
서울--(뉴스와이어)--삼성전자가 전개하고 있는 ‘하우 투 리브 스마트 (How to live SMART)’ 캠페인 활동의 하나로, 대한민국의 문화 예술 스포츠를 대표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소통과 창작활동을 돕는 ‘하우 투 리브 스마트 레슨(Lesson)’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는 문화 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다양한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메세나(Mecenat) 프로그램이며, 여기에는 윤상-아이유, 허구연-양준혁, 함춘호-정성하 등 각 분야 대표 아이콘 50커플, 총 100명이 참여한다.

삼성 스마트 기기를 통해 소비자들의 진정한 소통을 돕는다는 취지의 재미있고 다양한 영상물이 제작되고 있는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스마트 크리에이터들 역시 평소 만나고 싶었던 선배들과 함께 창작활동을 하며 철학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된다.

‘하우 투 리브 스마트 레슨’ 프로그램은 5월 23일부터 연말까지 다음 사이트(www.daum.net) ‘tv팟’을 통해서 매주 1~2편씩 선보일 예정이며, 동영상 현장사진 인터뷰 등으로 구성된다.

현재 세 커플의 동영상이 소개되어 있으며, △싱어송 라이터가 되고 싶은 가수 아이유에게 선배가수 겸 작곡가인 윤상이 전하는 레슨에 관한 이야기, △야구 해설가로 거듭난 양준혁 前 선수와 허구연 해설위원의 만남, △기타 신동으로 불리는 정성하 군과 기타 리스트 함춘호 교수의 만남 등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아날로그적 감성을 잃지 않는 것이 스마트 라이프라는 전정한 의미임을 널리 알리고, 갤럭시SⅡ와 갤럭시탭 등 삼성 스마트기기들은 이런 소통과 창작의 도구라는 인식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앞으로 스타들의 멘토링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과 명사간의 멘토링을 맺어 주는 이벤트도 폭넓게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분,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com/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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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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