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제6회 철의 날을 기념하고, 철강을 소재로 한 다양한 모습의 사진을 통해, 우리 생활에 필수적인 철강의 중요성 및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금년에 일곱번째로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철강사진 공모전 사상 최고인 총 2,460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사진관련 교수 및 철강업계 관련인사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영예의 대상에는 모든 가족이 철로서 끈끈하게 연결되어 있는 모습을 담은 충남 천안에 사는 홍정숙씨 작품 "즐거운 날”이 선정되었다.
또한 금상에는 철길을 소재로 하여 단순 명료하게 사진을 처리한 탁기호씨의 “철길” 등 2명이, 은상에는 이정남(작품명 “태극기”)씨 등 3명, 동상에는 신은주(작품명 “동심의 세계”)씨 등 5명, 특별상에는 박정미(작품명 “지레”)씨가 선정되었으며, 장려상에는 최정현(작품명 “풍력발전소”) 등 50편이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에는 상장 및 상금 300만원, 금상에는 상장 및 상금 150만원, 은상에는 상장 및 상금 100만원, 동상 및 특별상에는 상장 및 상금 50만원, 장려상에는 상장 및 상금 20만원 등 총 62명에게 2,150만원의 상금이 수여한다.
이번 공모전의 전시는 5월 28일부터 잠실주경기장에서 개최된 마라톤대회를 시작으로 포항 포스코 본사 등에 전시되며, 한국철강협회 홈페이지에도 계속 전시될 예정이다.
한국철강협회 철강홍보위원회는 이번 공모전을 철의 날 행사로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철강이 일반인들 생활속에 더욱 친숙한 소재로 다가갈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ko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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