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국 장관, 외신 기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져
이번 문화체육관광부 정병국 장관의 상주 외신 기자 초청 간담회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정 장관의 철학이 반영된 것으로 상주 외신 기자들을 직접 만나 그들이 한국의 문화 정책을 어떻게 이해하는지에 대하여 소통하고 그들에게 문화 분야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당부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정 장관은 ▲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활동 상황 ▲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준비 상황 ▲ 관광 활성화 대책 추진 ▲ 문화예술 국제 교류 범위 확대 및 다양화, 소회 계층에 대한 문화 확대 등 문화체육관광부 주요 정책 현안을 설명한다. 또 소통의 시간이 끝나면 바로 상주 외신들과 오페라 라트라비아타를 관람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정 장관의 이번 상주 외신 기자와의 간담회를 계기로 쌍방 소통의 폭을 넓히고, 국가 주요 정책 현안과 이슈 등에 대한 적극적인 취재지원을 하여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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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외신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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