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41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및 제14회 전국관광기념품공모전 大田예선’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지역특성과 문화적 특색을 살린 우수한 공예품 및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41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및 제14회 전국관광기념품공모전 大田예선’을 개최한다.

출품작접수는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대전시청 2층 전시실에서하며, 접수된 작품에 대해서는 해당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입상작을 선발·시상하게 된다.

공예품대전의 출품대상은 전통 공예의 기술과 조형미를 현대적 트랜드에 접목시켜 아름다움과 상품성을 함께 갖춘 목·칠공예, 금속공예, 도자공예, 섬유공예, 종이공예, 기타공예 분야의 작품이며, 관광기념품공모전 출품대상은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기능식품, 녹색상품, 하이브리드 상품 등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판매될 수 있으면서 지속 생산이 가능한 일반상품분야(완제품)와 창작아이디어분야(시제품 및 상품시안)의 작품이다.

출품자격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광역시로 되어있는 자나 사업장소재지가 대전광역시로 되어있는 업체 대표자이며, 학생의 경우 대전관내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이면 출품이 가능하다.

입상 작품은 각각 공예품 25개 작품, 관광기념품 30개 작품이며, 시상과 함께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시청 2층 전시실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입상작품은 제41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과 제14회 전국관광기념품공모전 본선대회에 출품할 수 있는 자격을 갖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관광산업과(600-3564)나 행사를 주관하는 대전공예협동조합(863-7686)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관광산업과
담당자 송순기
042-600-3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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