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장애인복지수준 전국 1위
한국장총은 장애인복지·인권수준을 시·도별로 비교함으로써 장애인복지를 더욱 발전시키고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복지분야 5개 영역 50개 지표, 교육분야 13개 지표 등 총 63개 지표를 개발하고, 2월부터 16개 시·도지역 지방자치단체 등을 조사한 바 있다.
대전광역시의 경우 2009년도의 경우 전국 5위(광역시 1위)를 차지한바 있는데 이번 비교연구 결과 복지분야는 전국평균 50.9점 대비 60.65점으로 보건 및 자립지원영역 3위, 복지서비스지원 영역 5위, 이동 및 문화·여가, 정보접근 영역 1위, 복지행정 및 예산분야 1위를 차지했고, 교육분야에서도 전국 평균 72.03점 대비 83.5점을 받아 1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혜영 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전국에서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아직도 부족한 면이 있다”면서 “장애인이 자립하고 생활하는데 가장 편안하고 따뜻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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