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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1 11:08
서울--(뉴스와이어)--온라인 콘텐츠 퍼블리셔 써니YNK(대표 윤영석)는 류엔터테인먼트(대표 류지수)가 개발한 캐주얼 액션슈팅게임 ‘푸쉬베어’를 대만 TWP(대표 주모식)와 ‘푸쉬베어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주 내용은 계약금 10만달러와 향후 2년간 런닝 로열티 25%를 보장 받는 조건이다.

‘푸쉬베어’는 피구라는 친숙한 스포츠를 활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빠른 속도감과 전략적인 플레이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인기 캐주얼 게임이다.

대만 TWP측은 “ 푸쉬베어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전략형 게임 진행이 대만 유저에게 크게 어필할 것 ”이라며 “자사가 운영중인 게임포털 ‘펀타운’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려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써니YNK 해외사업팀 이준원 팀장은 “TWP사는 대만에서 상당한 영향력이 있는 게임포털을 운영해 푸쉬베어의 성공적인 런칭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향후 푸쉬베어와 같은 캐주얼게임을 해외에 널리 소개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TWP(대만명 : 제삼파정보주식유한공사)는 대만 최대 PC판매업체인 Acer그룹의 자회사로 소프트웨어 및 보안 솔루션과 게임포털 ‘funtowon’을 서비스하면서 대만 게임업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참고사항

TWP(제삼파정보주식유한공사 / 대표 주모식)는 1983년 설립되었으며 대만 최대 PC판매업체인 Acer그룹의 자회사로 1999년 대만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그동안 온라인 게임 전문 퍼블리셔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대만게임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한편 게임포털 ‘funtown’(www.funtown.com.tw) 는 1998년 서비스를 시작, 대만 경제기술처 주관 최우수 오락사이트로 선정되는 등 대만에서 가장 유망한 게임포털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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