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
Ⅰ. 근로형태별 근로자 규모
1. 근로형태별 근로자 규모 총괄
2011년 3월 임금근로자는 17,065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48천명(2.7%) 증가하였음
정규직 근로자는 11,294천명(66.2%)으로 전년동월대비 176천명(1.6%) 증가하였고, 비정규직 근로자는 5,771천명(33.8%)으로 273천명(5.0%) 증가하였음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 근로자 비중은 33.8%로 전년동월대비 0.7%p 증가하였음
2. 한시적 근로자
한시적 근로자는 3,370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68천명(5.3%) 증가하였음
기간제 근로자는 76천명(3.2%) 증가하였고, 비기간제 근로자는 92천명(11.4%) 증가하였음
비정규직 근로자 중 기간제 근로자는 42.7%로 전년동월대비 0.8%p 감소하였으나, 비기간제 근로자는 15.7%로 전년동월대비 0.9%p 상승하였음
성별로 살펴보면, 남자는 125천명(8.1%) 증가한 1,670천명, 여자는 43천명(2.6%) 증가한 1,700천명으로 나타났음
3. 시간제 근로자
시간제 근로자는 1,532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7천명(0.5%) 증가하였음
비정규직 근로자 중 시간제 근로자 비중은 26.5%로 전년동월대비 1.2%p 감소하였으며, 여자(35.6%)가 남자(16.6%)보다 높게 나타났음
성별로 보면 남자는 455천명으로 57천명(14.4%) 증가하였고, 여자는 50천명(-4.4%) 감소한 1,077천명으로 나타났음
4. 비전형 근로자
비전형 근로자는 2,311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33천명(6.1%) 증가하였음
가정내근로(24천명, 37.7%), 용역(62천명, 11.3%), 일일근로(44천명, 5.2%), 파견(2천명, 1.0%)근로자는 증가한 반면, 특수형태근로자(-10천명, -1.7%)는 감소하였음
성별로 보면 남자는 39천명(3.4%) 증가한 1,183천명, 여자는 94천명(9.1%) 증가한 1,128천명으로 나타났음
Ⅱ. 특성별 비정규직 근로자
1. 성별
비정규직 근로자를 성별로 살펴보면, 남자는 2,750천명(47.6%)으로 전년동월대비 195천명(7.6%) 증가하였고, 여자는 3,021천명(52.4%)으로 전년동월대비 78천명(2.6%) 증가하였음
2. 연령계층별
비정규직 근로자를 연령계층별로 전년동월과 비교해 보면, 10대(27천명, 24.2%), 20대(3천명, 0.3%), 30대(63천명, 5.4%), 40대(34천명, 2.5%), 50대(101천명, 9.5%), 60세 이상(45천명, 5.6%)에서 모두 증가하였음
3. 산업별
비정규직 근로자 규모가 큰 산업은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2,745천명, 47.6%), 도소매·음식숙박업(1,053천명, 18.2%), 건설업(683천명, 11.8%) 순으로 나타났음
전년동월과 비교해 보면,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176천명), 제조업(51천명), 도소매·음식숙박업(31천명), 농림어업(15천명), 전기·운수·통신·금융업(13천명)은 증가하였고, 건설업(-13천명)은 감소하였음
4. 직업별
비정규직 근로자 규모를 직업별로 살펴보면, 기능·기계조작·조립·단순노무종사자가 2,721천명(47.1%), 서비스·판매 종사자 1,310천명(22.7%)순으로 나타났음
직업별 비정규직 근로자 규모를 전년동월과 비교해 보면, 전문·기술·행정관리자(107천명), 사무종사자(90천명), 기능·기계조작·조립·단순노무종사자(40천명), 서비스·판매 종사자(30천명), 농림어업숙련 종사자(7천명) 모두 증가하였음
5. 교육정도별
비정규직 근로자를 교육정도별로 보면, 고졸(2,464천명, 42.7%)이 가장 많았음
전년동월과 비교해 보면, 대졸 이상(170천명), 고졸(97천명), 중졸 이하(6천명)에서 모두 증가하였음
Ⅲ. 항목별 분석
1. 일자리 형태 선택 동기
지난 주 일자리 형태의 선택 동기를 살펴보면, 자발적 선택은 정규직 근로자가 75.4%로 전년동월대비 0.1%p 하락, 비정규직 근로자는 48.0%로 전년동월대비 2.4%p 상승하였음
‘자발적 사유’의 일자리 형태를 선택한 주된 내용은 정규직 근로자는‘안정적인 일자리(48.3%)’, 비정규직 근로자는‘근로조건에 만족(45.1%)’이 많았음
전년동월과 대비하여 비정규직 근로자의 ‘근로조건에 만족’은 4.5%p 증가하였음
‘비자발적 사유’를 주된 사유별로 보면, ‘당장 수입이 필요’가 정규직 근로자는 72.1%, 비정규직 근로자는 73.2%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전년동월대비 각각 3.3%p, 0.8%p 상승하였음
2. 근속기간
임금근로자의 평균 근속기간은 5년 1개월로 나타났음
전년동월대비 정규직 근로자는 2개월 늘어난 6년 7개월, 비정규직 근로자는 3개월 늘어난 2년 2개월로 나타났음
한시적 근로자는 4개월 늘어난 2년 7개월, 시간제 근로자는 2개월 늘어난 1년 2개월로 나타났음
비정규직 근로자 중 3년 이상 근속자 비중은 22.2%로 전년동월대비 2.5%p 상승하였음
특히, 한시적 근로자의 3년 이상 근속자 비중은 26.7%로 3.4%p 상승하였음
3. 근로복지 수혜 및 사회보험 가입 여부
임금근로자의 퇴직금 수혜율은 65.2%로 전년동월대비 1.8%p 상승하였으며, 상여금은 65.4%(0.4%p), 시간외 수당은 44.4%(-0.3%p), 유급휴가는 57.2%(-1.5%p)로 나타났음
비정규직 근로자의 근로복지 수혜율을 보면 퇴직금은 전년동월대비 3.4%p 증가한 40.2%, 상여금은 37.3%(1.3%p), 시간외 수당은 24.3%(1.3%p), 유급휴가는 33.0% (-1.0%p)로 나타났음
임금근로자의 국민연금 가입률은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한 65.7%로 나타났으며, 건강보험은 68.6%(1.0%p), 고용보험은 65.3%(1.5%p)로 나타났음
비정규직 근로자의 국민연금 가입률은 전년동월대비 0.2%p 증가한 39.5%로 나타났으며, 건강보험은 45.1%(1.8%p), 고용보험은 44.1%(1.5%p)로 나타났음
4. 월평균 임금(2011년 1~3월)
임금근로자의 2011년 1~3월 월평균 임금은 202.6만원으로 2010년 1~3월 월평균 임금(194.6만원)에 비해 4.1% 증가하였음
정규직 근로자는 236.8만원으로 7.9만원(3.5%) 증가하였고, 비정규직 근로자는 135.6만원으로 10.3만원(8.2%) 증가하였음
한시적(155.1만원, 9.5%), 시간제(58.8만원, 6.1%), 비전형(126.6만원, 3.9%)근로자 모두 증가하였음
5. 주당 평균 취업시간
임금근로자의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45.2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0.2시간 증가하였음
정규직 근로자는 0.1시간 증가하였고, 비정규직 근로자는 0.5시간 증가하였음
6. 교육·훈련 경험 비율 및 평균 교육·훈련 시간
임금근로자의 35.4%가 지난 1년간 교육·훈련 경험이 있었으며, 평균 교육·훈련 시간은 37시간으로 나타났음
정규직 근로자는 39.1%, 비정규직 근로자는 28.1%가 교육·훈련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7. 주40시간(5일) 근로제 실시 여부
임금근로자 중‘주40시간(5일) 근로제’를 실시하는 경우는 전년동월대비 1.6%p 증가한 50.5%로 나타났음
근로형태별로 보면, 정규직 근로자는 0.7%p 증가한 54.6%, 비정규직 근로자는 3.8%p 증가한 42.6%로 나타났음
8. 근로계약서 서면작성 여부
임금근로자의 49.7%가 근로계약서를 서면으로 작성하였고, 비정규직 근로자(52.1%)가 정규직 근로자(48.4%) 보다 높게 나타났음
기간제 근로자(83.3%)의 서면작성 비율이 가장 높고, 시간제 근로자(28.4%)가 가장 낮게 나타났음
9. 노동조합 가입 비율
임금근로자의 노동조합 가입률은 11.3%로 전년동월대비 0.7%p 하락하였으며, 정규직 근로자는 15.6%(-0.7%p), 비정규직 근로자는 2.9%(-0.2%p)가 노동조합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음
임금근로자의 16.7%는 노동조합 가입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입 가능자의 67.5%가 노동조합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음
정규직 근로자는 노동조합 가입 가능자 중 68.5%, 비정규직 근로자는 59.1%가 가입하였음
10. 임금지불형태
임금근로자의 임금지불형태는 월급제가 60.3%로 가장 높았으며, 연봉제(17.5%), 일급제(11.1%) 순으로 나타났음
월급제의 경우 정규직 근로자는 70.4%, 비정규직 근로자는 40.4%로 나타났음
월급제를 제외하고 보면, 정규직 근로자는 연봉제(20.5%)가, 비정규직 근로자는 일급제(23.9%)가 높게 나타났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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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사회통계국 고용통계과
사무관 윤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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