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을 위해 도, 시ㆍ군, 농업기술센터, 농협 등 265개소의 『농촌 일손돕기 알선창구』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6월 달을 농촌일손돕기 중점추진기간으로 설정해 관내 공무원과 학생, 군인, 각급기관, 시민단체 등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범도민적인 농촌일손돕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도는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가와 노약자, 부녀자, 국가 보훈농가, 과수, 채소 등 원예작물과 밭작물을 재배하는 일손 부족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을 중점 지원함으로써 적기 영농추진을 도모하고 농업인 경영안정을 도모해 농업인의 사기를 진작시켜 나가고 있다.

인력 지원을 희망하는 기관, 단체 등에서는 『농촌 일손돕기알선창구』나 충북도 농촌일손돕기 사이버 지원실(www.cbfarm.net)에 신청하면 지원인원, 이동거리 등을 감안하여 원활한 영농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해당 농가와 연결시켜 주고 있다.

한편, 충북지역의 경우 5월 말까지 1사 1촌 운동과 연계하여 일손돕기를 추진한 결과 군부대, 경찰, 공무원, 기관ㆍ단체 기업체 등에서 1만 1천여 명이 참여하여 작년대비 100%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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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지원과 식량작물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