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최경환 국회의원. 최병국 경산시장, 박인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서종욱 대우건설사장, 남관우태영건설 사업본부장등이 참석하였으며, 특히 도의원·시의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었으며, 경상북도 및 관계자, 대우, 태영건설에 감사의 뜻을 나타내는 등 지역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08. 5. 6 지정고시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중 후발주자인 경산지식산업지구의 성공적이고 원활한 추진 및 사업시행자 선정을 위한 경상북도·경산시·경자청·대우건설·태영건설 5자간의 협약체결로써 시공실적·시행경험 등이 풍부하고, 우리나라를 대표 할 수 있는 견실한 대형 건설사인 (주)대우건설, (주)태영건설과 MOU를 통하여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경산지식산업지구)의 활성화 및 성공적이고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기틀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체결식은 도, 경산시, 경자청, 지역국회의원과의 긴밀한 공조 속에서 불철주야로 뛰고 노력하여 이루어낸 성과로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충분한 기회를 발굴 할 수 있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새로운 지역경제 원동력과 희망의 등불로써 자리매김 할 것으로매우 기대된다.
아울러, 최경환 지역 국회의원이 산업은행, 대우건설, 태영건설 CEO와의 간담회 개최 등 큰 역할을 함으로써 일궈낸 성과로 깊은 의미가 있다.
경산지식산업지구는 우수한 입지여건과 체계적인 교통망을 갖추고 경산시의 강점인 12개대학, 2000여개의 기업입주, 200여개의 연구기관을 바탕으로 대구경북의 대표적인 첨단도시로의 위상을 가지게 될것이며, 또한경산시는 주요 도시(포항, 영천, 부산, 울산 등)에서 대구로의 관문역활을 하고 있는 개발잠재력이 풍부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각광을 받고 있다.
주변 경산일반산업단지, 대구신서혁신도시, 영천경마장과 인접하여 상호 시너지효과 창출 및 기업 네트워크 구축으로 첨단융합지식산업지구 조성을 계획으로 추진중에 있으며, 주요 유치업종으로는 건설기계부품, 첨단메디컬신소재, 첨단의료기기, 교육연구시설 등 우수한 지식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고부가가치 산업위주의 업종들이 들어서게 될 전망이다.
특히 건설기계부품특화단지, 첨단메디컬신소재개발, 경북TP제2벤처공장 조성 등 주요 국책사업 유치가 가시화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조성에 더욱더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25만 경산시민·300만 경북도민의 염원을 담아 어려운 여건에서 새로운 구심점의 역할과 날개로 더 높이 비상하여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추진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어 새로운 경제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경산지식산업지구의 성공적인 추진이 경북전체의 재도약의 기폭제가 되고, 경북의 새로 변화를 가져 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오늘 업무협약을 체결한 5자가 더욱더 힘을 모아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신성장동력산업 발굴 나아가 국가경쟁력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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