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2011년 여름철 풍수해 재해예방” 최종점검을 위해 5월 25일 건설도시방재국장 주재로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시군 담당과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23개 시군의 일선에서 근무하는 재난담당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여름철 기상전망, 재해 사전대비 철저, 재해 대책기간 중 철저한 상황관리 유지로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또한, 한발 빠른 앞선 대응으로 위험지역 집중 사전점검을 위해 5.25~6.1까지 침수지역 배수펌프장, 인명피해우려지역, 급경사지 재해예방사업장 등 148개소에 대한 픙수해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사전점검을 실시하며, 특히 여름 재해대책기간중 치수방재과 직원들은 휴일 비상 상황근무를 실시토록 하여 기상청등 유관 기관과 누수없는 상황관리 체제를 유지하여 재해예방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안종록 건설도시방재국장은 최근 몇 년간 우리지역에 태풍, 호우로 인한 수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시장, 군수의 많은 관심과 시군 재난담당과장 및 일선 공무원들의 철저한 사전대비로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에 대하여 노고를 치하하였다.

더불어, 금년에도 민·관·군 협조체제를 정비하여 낙동강 살리기사업 수방대책 철저, 구제역 매몰지 유실 안전관리, 장마철 급경사지 및 노후저수지 등 재해예방으로 안전관리에 철저 등 지속적인 관심과 무더위에 따른 폭염대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줄이기 등 일선 시군에서 점검 조치 할 사항들을 시달하였으며, 특히 금년도에는 고온다습한 기류유입 및 대기불안정에 위한 국지성 호우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전망되므로 여름철 수해대책을 철저히 수립하고 최대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만전을 기하여 ‘수해없는 경북’이 되도록 당부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건설도시방재국
치수방재과 김규태
053-950-3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