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벤처기업협회(KOVA, 회장 황철주)는 5월 26일(목) 르네상스서울호텔 Lotus & Orchid Room(23fl)에서 벤처기업간 협력지원을 위한 “팅크웨어(주) 신사업 발굴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했다.

2010년 G러닝 업체 전략적 투자 및 공동개발 성과

내비게이션 및 위치기반서비스(LBS) 전문기업 팅크웨어㈜(대표 김진범 / www.thinkware.co.kr)는 2010년 `벤처기업협회`와 공동으로 개최 한 신사업 발굴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유망한 벤처기업을 발굴하여 투자 및 공동개발 등의 성과를 도출 하였다. 2010년도의 성공적인 성과에 힘입어 올해에도 약 1달간의 검토기간을 거친 11개사의 벤처기업을 선정하여 1:1 BIZ Matching을 통해 팅크웨어에 적용가능한 신사업을 발굴한다.

앞으로 협회는 국내 유수 기업과의 신사업 발굴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희망하는 벤처기업은 `벤처기업협회 홈페이지(www.venture.or.kr)`를 통해 신청하면 매칭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벤처기업협회 박창교 상근부회장은 “올해 바이오, 소프트웨어, 인터넷(게임), 정보통신, 첨단제조, 컨텐츠 분야 등 향후 대기업들이 신규 사업전략 수립이나 사업추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망한 기술력을 보유한 벤처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신사업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매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벤처기업협회 개요
벤처기업협회는 벤처기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및 건전한 벤처생태계 조성, 벤처기업 육성과 성장을 위한 정책개발 및 제도도입 건의, 벤처기업간 상호교류를 통한 유대결속 강화 및 애로사항 수렴, 기술혁신과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을 통한 글로벌 기술강국 실현, 21세기 신성장산업 육성의 주역으로서 국가 경쟁력 제고 주도 등의 목적으로 설립됐다.

웹사이트: http://www.kov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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