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청소년 문화존은 전남도 등이 끼와 재능을 살려 자기계발 및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 동아리와 함께 청소년들의 건전하고 유익한 여가문화를 활성화하고 도내 문화 소외지역의 청소년들의 문화 향유기회 제공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번 완도 노화읍 청소년문화존은 노화 갈꽃섬 청소년예술제 및 어울마당과 연계해 진행되며 청소년 마술, 랩, 가요, 장기자랑 등 청소년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신현숙 전남도 여성가족과장은 “청소년문화존은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인 만큼 청소년들이면 누구나 문화존에서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참여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건전한 청소년문화를 육성하고 전남지역 청소년들이 풍요로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도와 (재)전남도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끼와 재능을 살려 자기계발 및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 동아리와 함께 청소년들의 건전하고 유익한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전남도 대표 청소년문화존을 오는 11월까지 주말에 20회 이상 운영할 계획이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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