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과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정보화를 통한 사회통합을 유도하기 위해 5.30~5.31일(2일간, 오전10시~오후5시)까지 울산시 장애인종합 복지관에서 ‘정보통신 보조기기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장애인들이 본인에게 적합한 보조기기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일반인들에게는 보조기기 체험을 통해 장애인 정보화에 대한 필요성을 직접 공감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및 체험할 수 있는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 대상 품목은 ‘시각장애유형’의 화면낭독 S/W,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화면확대 S/W 등 31종, ‘지체·뇌병변장애유형’의 특수키보드, 특수마우스, 터치모니터, 독서보조기 등 14종, ‘청각·언어장애유형’의 영상전화기, 의사소통보조기, 언어훈련S/W 17종 등 총 62종이다.

장애인 정보통신 보조기기 신청은 오는 6월 13일까지 울산시 정보화담당관실(229-2345)에서 할 수 있으며, 전시회 개최기간에는 울산시 장애인종합복지관(울산 중구 성안동 487-5)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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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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