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출실적(‘10년) : 사과(1,794만 달러), 배(5,411만 달러), 감(835만 달러), 감귤(160만 달러)
식약청은 우리 감귤에 대한 세계적인 수준의 안전성 및 품질확보와 더불어 그간 수출에 장애요인이 되어 왔던 수출국 기준 설정 및 조화를 지원하게 된다.
이와 관련 식약청은 수출국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 연구사업 발굴 그리고 감귤 농가에 대한 학술 및 기술자문 역할등을 담당하고, 연합회는 식약청에서 수행하는 기준설정 및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농약잔류 시험 성적등 기초자료 생산을 위한 연구등을 지원한다.
※ 후원참여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가잔류농약안전관리연구사업단’, 농업기술 실용화 재단, 제주특별자치도
식약청은 이와 같은 협력을 통해 감귤 수출액이 현재 160만불에서 2015년 1,500만불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앞으로도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식품을 추가적으로 발굴하고 기술지원, 수출국 및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등 국제 기준의 설정 및 관련 연구수행 등을 통하여 수출이 증대되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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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화학물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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