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 소아암 어린이 지원사업 후원
한국증권금융 강승원 홍보실장은 “사회적 책임경영 강화 및 나눔 경영 실천을 위해 소아암 어린이들과 가족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국장은 “대부분의 기업이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치료비에 집중하여 후원하는 것과 달리, 지원사업을 실질적으로 이끌어 나가는데 기반이 되는 재단운영비를 전달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 많은 NGO단체들이 정부의 지원이 아닌 전액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환경에서, 한국증권금융의 나눔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 가족에게 더 나은 지원과 혜택을 드리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 및 지원 문의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재)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www.kclf.org / 02-766-7671(代))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개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국내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지원하는 소아암 전문 지원기관으로 치료비를 비롯해 다양한 심리·사회적 프로그램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공헌 방향과 ESG 사업을 협력하여 어린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clf.org
연락처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후원개발팀
이나연 사회복지사
02-766-76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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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